재소자에게 맛있는 식당 음식을 사먹게 허용해


이집트 교도소 당국이 라마단 금식 달인 9월 한 달간 재소자들이 외부 식당에서 음식을 자유롭게 주문해 사먹도록 허용했다고 알 아람 신문이 보도했다.

라마단 기간 중 이슬람교도들은 9월 1일부터 새벽에서 저녁 일몰시까지 단식을 하는데 교도소 당국은 금식 기간 동안 교도소 밖에 있는 식당에서 피자와 꼬치류 캐밥을 포함해 마음에 드는 음식을 자비로 시켜 먹게 조치했는데 이슬람국가들에서는 이런 경우가 드문 일이 아니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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