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커스 광대들의 알몸 포즈 달력이 출시된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프레더릭에 있는 어릿광대 양성을 위한 서비스센터 2008년 졸업반 학생들이 자신들의 알몸 연기 사진들로 2009년 달력 작품을 제작해 화제가 됐다.

이 달력은 서커스 센터의 전신 샌프란시스코 서커스 교예학교의 공동 설립자로 1989년 반신불수로 쓰러진 후 지금까지 투병생활을 하는 원로 광대이며 은사인 주디 페넬리(60)를 위한 비영리 재단 설립 기금 마련을 목적으로 제작됐다.

캘린더는 미술학도 게이브리엘 엘론소가 알몸으로 어릿광대 연기를 하는 졸업반 학생들의 사진을 공공장소를 다니며 비밀리에 찍은 것인데 장난끼의 발동인지 재미있게 2010년까지 4개월이 연장 수록된 16개월분 달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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