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독거미 껍질이 정유공장에서 발견돼


잉글랜드 중동부 링컨셔 스컨소프에 있는 코노코필립스 정유공장 작업장에서 20일 세계에서 가장 큰 것으로 추정되는 뱀이나 새를 잡아먹는 무서운 독거미 타란툴라 종의 껍질이 발견돼 직원들이 무서워하고 있다.

남미산 독거미의 껍질이 30cm가 넘는 것으로 보아 성장하면 아마도 세계에서 가장 큰 독거미가 될 지도 모를 치명적인 괴수가 공장 내에 잠복하고 있다고 보는 직원들은 초긴장을 하고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는데 어떻게 남미에 서식하는 괴수 독거미가 이곳에서 발견됐는지 알 수 없다며 걱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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