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프라인으로 보드카를 밀매한 범죄단


다량의 보드카를 지하 파이프라인을 통해 에스토니아로 밀수출해 유럽연맹 암시장에 불법으로 팔아온 러시아의 범죄조직원들이 체포됐다고 18일 아나노바가 보도했다.

러시아와 에스토니아 국경에 있는 호수 밑으로 비밀리에 파이프라인을 매설하고 다량의 보드카 주정을 밀수출해온 범법자들이 에스토니아 수도 탈린에 1,159리터의 보드카 밀주를 숨겨둔 것을 세관 수사관들이 적발하고 11명의 일당 가운데 주모자 4명을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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