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 배달원의 과속 티켓을 배달한 후 끊어


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피자 배달 시간에 쫓긴 배달원이 과속으로 질주하는 것을 목격한 단속경찰이 그를 통과시킨 후 배달을 끝내고 돌아오는 길에 티켓을 끊었다고 현지 매트로지가 보도했다.

교통 경찰관이 속도를 체크했을 때 그는 제한속도가 50마일인 곳을 82마일로 달렸는데 경찰관은 그가 피자를 배달하도록 차를 세우지 않고 기다렸다가 배달을 마치고 돌아오자 차를 세우고 1,400불 벌금 티켓을 끊고 15개월간 운전면허 정지 처분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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