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 엔젤스 오토바이족 2천명이 일시에 모여


미국 캘리포니아 데일리시티 콜마에 있는 싸이프레스 론 묘지에 이르는 도로에 무려 2,000대의 할리 데이비슨 오토바이를 탄 헬스 엔젤스 멤버들이 집결해 경찰이 교통 통제와 안전사고 예방에 고초를 겪었다.

지난 2일 헬스 엔젤스 센프란시스코 지부장 마크 가다도(46)가 미션에 있는 그의 집(지부) 근처 바에서 다른 오토바이 갱단의 총격을 받고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해 그의 장례식에 참석하려고 각지에서 멤버들이 데일리시티를 방문했는데 사고는 전혀 없었다고 경찰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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