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직처럼 가벼운 신소재 방탄 섬유가 나왔다


뉴질랜드 정부의 연구기관 에이지리서치 과학자들이 모직처럼 입으면 가볍지만 파편이 뚫거나 불에 타지 않는 신소재를 개발해 화제가 됐다.

과학자 피터 인그램에 따르면 이 물질은 모직물처럼 보이지만 벡트란 니트 소재와 모직 섬유 폴리머 중합체로 만든 신기술 소재로 무척 질기고 토치램프에 견디며 날카로운 칼로 찌르거나 자를 수 없이 강하다.

군인들과 교도소 간수들은 물론이고 개에게 잘 물리는 우편집배원들을 공격으로부터 보호하는데도 적합하다. 앞으로 여러 다양한 용도로 사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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