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온난화를 초래한 인류를 음경빙산으로 비난?


남극 부근 브랜스필드해협에서 앤디 라우스가 촬영한 성기 모양의 빙산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돼 세계인의 눈길을 끌었다.

영국 매트로지는 망칙한 빙산 사진을 보도하면서 지구온난화로 기후 변화를 유발해 지구를 위험하게 만드는 인류를 비난하는 표시로 해석하는 위트를 발휘했다.

전문가들은 아주 잘 찍은 사진이라며 이 장면은 사실이라고 확인했다. 하지만 음경빙산이 깨지고 조각으로 부서지는 것은 시간문제라며 부서져 해양을 떠도는 빙산 조각들이 선원들을 혼란과 죽음으로 몰고 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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