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지만 아주 심술궂은 멍멍이는 치와와


최근 영국의 멍멍이 보험회사가 3천명의 개 소유자들을 상대로 애견들이 일생동안 끼친 피해액을 조사한 결과 가장 많은 피해를 준 개가 그레이트데인이고 그 다음이 놀랍게도 가장 작은 치와와로 나타났다고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피해액 산정은 애견들이 카펫을 더럽히고 문짝을 긁는 행위에서 소파를 물어뜯고 집 가구를 망가뜨리는 등의 손해를 끼치는 행위를 돈으로 계산했는데 그레이트데인은 1,300불, 치와와는 1,240불, 닥스훈트는 900불로 상위를 차지했고 발바리 퍼그와 세인트 버라드가 가장 피해를 안 주는 온순하고 착실한 종류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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