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시 케니 폭스에서 빅풋 발자국 화석이 발견됐다


미국 테니시 주 쿠크빌에 거주하는 은퇴 건축가가 빅풋으로 보이는 대형 괴수 발자국 화석을 발견해 화제가 됐다고 7일 폭스뉴스가 보도했다.

건축인 이며 아마추어 고고학자인 해롤드 잭슨이 자신의 케니 폭크 강 근처 소유지에서 발견했는데 수천 년 전 것으로 추정되는 발자국은 발가락 5개와 뒤꿈치가 선명하며 폭이 약 30cm이고 길이가 약 45cm이다. 학자들은 그것이 인간의 발자국이 아닌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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