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힐 신고 달리기 세계 기록이 깨졌다


2일 호주 시드니에서 하이힐 신고 달리기 대회가 열렸는데 265명의 선수가 참가해 기네스북 세계 신기록을 갱신했다.

시드니 서큐얼러 키에 있는 80m 트랙을 3인치 이상 하이힐을 신고 달리는 경기에서 우승은 육상 400m 허들 선수 브리트니 맥글론이 차지, 상금 5천불과 황금 하이힐 구두 한 켤레를 부상으로 받았다. 현재 기네스북 세계 기록은 150명의 선수가 참가한 네덜란드 팀이 보유하고 있다.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