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배우 로브 녹스의 살인 사건 재판이 열린다


지난 5월 24일 밤 런던 시 남동쪽에 있는 시드컵 주점 밖에서 젊은이들과 다투다 흉기에 찔려 사망한 영화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에서 마커스 벨비 역으로 출연한 10대 배우 로브 녹스(18)의 살인 사건 재판이 곧 열린다.

시더컵 칼튼 로드 비버 롯지에 거주하는 실업자 칼 비솝(21)은 24일 밤 벌어진 집단 난투극에서 로브 녹스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기소돼 곧 올드 베일리 법원에서 열리는 형사 재판에 출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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