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달팽이 25마리를 붙이는 신기록이 세워졌다


영국 체셔 앨번리에 사는 초등학생 티아나 월튼(9)양이 얼굴에 달팽이를 세계에서 가장 많이 붙이는데 성공해 기네스북 기록을 깼다고 29일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1분 동안 달팽이를 얼굴에 붙여 10초 동안 붙어있어야 기록을 인정받는데 티아나는 25개를 붙여 오스트레일리아 리엄 케니가 세운 15개 기록을 깨고 새로운 세계기록 보유자가 됐다.

티아나의 어머니 토미 역시 일찍이 1980년 세계에서 가장 큰 레몬을 재배해 기네스북에 올라 이제 모녀가 함께 세계 기록을 보유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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