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경찰청장이 차를 도둑맞아


오스트리아의 연방형사경찰청의 안드레아 라닝거 청장이 집 밖에 세워둔 관용차를 도둑맞아 화제가 됐다고 27일 아나노바뉴스가 보도했다.

안드레아 청장은 출근하려고 집 밖으로 나왔다가 자신의 관용차인 도요타 RAV4가 사라진 것을 보고 격분했다.

경찰 당국은 이 당혹스러운 사건을 놓고 누군가 특별히 계획적으로 그녀의 차를 노렸거나 차 도둑이 단순히 무작위로 도둑질 한 것으로 보고 두 방향으로 수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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