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범을 심령술로 추적하는 영매가 협박받아


뉴질랜드 TV2 방송의 최고 인기프로 '센싱 머더'에서는 미궁에 빠진 살인 사건을 유능한 영매가 해결하는데 최근 고정 출연중인 영매 수 니콜슨이 살인범으로 부터 협박을 당해 화제가 됐다.

지난 일요일 선데이뉴스에 출연한 수 니콜슨에 따르면 새벽 1시경 전화가 걸려와 " 너는 너무 많이 알고 있어. 너의 프로를 주시하고 있으니 더 이상 발설하지 말라" 고 협박을 받았지만 자기는 정령의 도움으로 살인 사건을 해결하고 있어 전혀 무섭지 않다며 갱단들이나 마약 밀매 조직들의 살해 위협에 굴복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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