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의사가 라이벌 장의사를 산채로 화장해


독일 에를랑겐 주에서 최근 장의사를 경영하는 동업자 2명이 라이벌 장의사 주인을 때려 실신시킨 후 산채로 관에 넣어 화장시킨 끔찍한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고 영국 선지가 보도했다.

장의사 동업자 미하엘 슈미트(52)와 프리드리히 페터스(53)는 경쟁자인 에리히 빈클러(43)의 장의사를 인수하기로 서로 합의한 후 인수대금을 지불하지 못하게 되자 빈클러를 갑자기 때려 실신시키고 관에 넣어 가짜 이름으로 화장시킨 후 유골을 아무렇게나 뿌렸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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