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전 타던 자동차를 찾은 후 다시 매입해


영국 에식스 바실던에 사는 은퇴자 존 너글(67)은 난생 처음으로 1958년 구입한 1934년형 모리스 마이너 컨버터블을 어떤 이유로 에밀린이라 부르며 5년간 무척 아끼며 타다가 오스틴 A35과 40불을 얹어주고 교환했다.

최근 과거를 회상하다 에밀린이 궁금해 차량 기록을 조회한 존은 놀랍게도 아직 차가 건재한 것을 발견하고 9,000불에 재구입했다.

차 안에는 아직도 묵은 차량 기록부가 비치돼 있었는데 1958년 60불에 차를 구입했다고 기록한 존의 필적이 아직도 선명했다고 미러지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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