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 해파리 떼가 영국 해안을 휩쓸고 있다


지난 주 부터 철 아닌 강풍이 카리브 해로 부터 맹독성 포르투갈 맨오워 해파리 떼를 영국 해변으로 몰아와 영국 해변에서 피해가 발생했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해양 전문가들이 맨오워 살인 해파리의 출현을 심각하게 염려해 12일 휴가객들에게 경고했다. 지난 주 10인치 크기의 소시지처럼 생긴 맨오워가 19마리나 해변에 쓸려왔는데 벌써 도싯 참오스에서 7세 소년이 쏘여 병원으로 후송됐다.

한번 쏘여도 죽을 수 있는 맹독 해파리 떼는 3주전 프랑스 지중해 해변에 몰려와 하루에 500명이 응급 치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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