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렉섬 술집에서 상주 유령들이 발견됐다


영국 렉섬 근처 오버튼에 있는 화이트호스 여관 술집에서 귀신의 존재가 확인됐다고 영국의 유명한 초현상 조사팀 스피릿 퀘스트가 발표했다.

여주인 샘 니콜릭의 조사 의뢰를 받고 방에 이유 없이 연기가 차고 이상한 발자국 소리와 유리잔이 움직이는 등 이상한 초현상의 원인을 조사한 스피릿 퀘스트의 하워드 휴즈 소장에 따르면 지하 술 창고에서 술통을 굴리고 있는 톰이라는 유령을 접촉했고 연기 찬 방에서 사는 윌리엄이라는 유령도 만났다.

유리잔을 사용하는 존이라는 유령도 만나 대화를 나눈 조사팀 영매들은 1904년 화재로 건물이 전소됐을 때 희생된 사람들의 유령들도 접촉하는 등 많은 성과를 얻었는데 다음 달 3일 2차 조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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