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푸아 뉴기니에 공룡이 살아있다


최근 파푸아 뉴기니를 방문한 호주인 작가 브라이언 어윈이 뉴브리튼 섬 남서쪽 해안에 있는 작은 섬들에 테리지노사우르스 같은 공룡들이 살아있는 것을 현지 주민들의 목격담과 자료로 확인했다고 7일 크리에이션온더웹에 기고했다.

어윈에 따르면 1990년대 이래 웨스트 뉴브리튼의 칸드리안과 가스마타 경계 지역 남부 해안 움분기 섬에서 가끔 목격된 공룡들은 긴 꼬리와 긴 목을 가지고 있고 길이는 10~15m이다.

거대한 왈라비같은 생김새를 한 공룡들은 두 다리로 천천히 걷는데 미끄럽고 반사되는 갈색 피부를 가지고 있다. 머리끝이 집만큼 높고 복부는 어른 키만큼 높으며 두상이 거북이 같다.

이 테리지노사우르스 같은 공룡들은 2005년 말 가스마타 인근 아위린 섬에서 현지 주민들과 서양인 부부에게 목격된 이후 아직 목격자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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