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천외의 엽기적 스포츠카 자살


자신의 럭셔리 스포츠카 애스턴 마틴 DB7을 타고 기상천외의 방법으로 끔찍하게 자살한 영국의 비지니스맨 때문에 세계인들이 경악했다.

사우스웨일스 크럼린에서 체육관과 선텐센터를 경영하던 제럴그 멜린(54)은 2002년 체육관 미용사 밀릴리(33)와 재혼해 5년간 살다가 근래 아내가 이혼을 요구하고 법원을 통해 스포츠카와 함께 매주 차량 유지비 200불을 지급하라는 결정을 받아내자 격분했다.

수차례 아내에게 이혼하면 자살할 것이라고 위협하고 차에 로프를 싣고 다니며 목을 매 죽는다고 협박하는 등 기이한 행동을 했는데 결국 도로변에 있는 나무에 로프 한 쪽 끝을 묶고 다른 끝을 자신의 목에 동여 맨 다음 스포츠카를 도로 중앙으로 몰아 목이 잘려 끔찍하게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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