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꾸로 헤엄치며 4년째 사는 금붕어가 있다


영국 데번 엑시터에 있는 글로브 여관에 몸통의 위아래가 거꾸로 뒤집힌 채 4년을 건강하게 살고 있는 금붕어 '어시'가 여행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고 7일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여관 주인 리암 매튜스(53)가 2004년 애완동물 가게에서 구입했다는 '어시'는 현재 어항에서 정상적인 '에디' 라는 짝과 다정하게 살고 있는데 동물 전문가들은 '어시'의 부레가 선천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지만 고통을 받거나 살아가는데 별 지장이 없어 현재 건강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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