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의 지그소우 퍼즐을 완성한 노익장


영국 스토크 온 트렌트 베델리에 사는 은퇴노인 에릭 스미스(73) 할아버지가 세계에서 가장 큰 지그소우 그림 퍼즐을 완성했다고 30일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집 차고에서 6개월간 537시간을 공들여 24,000 조각을 맞춰 환상적인 총천연색 지그소우 브레인티저 퍼즐을 완성한 에릭은 물고기, 새, 동물, 행성, 빌딩 등을 만들면서 단 한 개도 조각을 잃어버리지 않았다.

부인 마리온(76)에 따르면 에릭은 과거 회사 판매사원으로 일했는데 30년간 취미로 지그소우 퍼즐을 해왔다며 이번에는 매일 밤 2~3시간 혼자 차고에 가서 일하고 어떤 때는 새벽 2시 넘어 침실로 돌아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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