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보츠포드 부인이 18번째 아기를 순산했다


캐나다 브리티시 콜롬비아 주 아보츠포드에 사는 리비아 론스(44) 부인이 18번째 아기를 순산해 화제가 됐다고 캐너디언 프레스가 보도했다.

1990년 루마니아에서 남편 알랙산드루 론스(51)와 캐나다로 이민와서 23년 동안 17명의 자녀를 낳아 기르고 있는 론스 부부는 이번에 여자 아기 아비게일을 낳아 남자 아이가 8명, 여자 아이가 10명이 됐는데 아이들 나이는 20개월에서 23세까지 주욱 이어진다.

시에서 건설 기사로 근무하는 남편 알랙산드루에 따르면 자녀를 몇 명을 갖겠다고 부부가 계획하지는 않았지만 신의 섭리라면 더 낳을 것이라며 모두 건강하게 잘 크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며 아내와 아이들을 돌보는 것이 자신의 직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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