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의 조니 뎁이 친환경 개인 섬을 건설한다


<캐리비안의 해적> 3부작에서 열연한 조니 뎁이 바하마제도에 있는 자그마한 섬을 3백만 달러에 구입하고 별장과 각종 시설을 구비하면서 온실가스가 전혀 방출되지 않는 친환경 태양-수소 에너지 시스템을 동력으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에코그리크 환경그룹이 보도했다.

환경 운동에 적극적인 조니 뎁은 뉴저지의 유명한 태양-수소 에너지 시스템 발명가 마이크 스트리츠키의 도움을 받아 온실가스 배출이 없이 반영구적으로 섬의 모든 시설 동력을 해결하는 친환경 에너지로 그린 섬을 실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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