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달팽이 달리기 선수권 대회


잉글랜드 노퍽 콩엄에서 지난 일요일 열린 세계 달팽이 달리기 대회에서 세계 자동차 경주 포뮬러원의 참피언 헤이키 이름을 딴 큰 달팽이 헤이카가 3분 2초로 우승을 차지했다고 텔레그라프가 보도했다.

200 마리 이상의 달팽이들과 열성적인 주인들이 참가해 벌인 시합에서 우승한 헤이카의 주인 조지아 블로우(13)는 1등 상으로 양상추가 가득 든 큰 은색 조끼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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