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파른 언덕 위 정원에서 돌고래가 발견돼


영국 남부 도싯셔 포틀랜드 섬에서는 지난 17일 가파른 언덕위에 있는 주택 정원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죽은 돌고래 한 마리가 발견돼 물의를 일으켰다.

두 명의 영국 해군 엔지니어가 동거하는, 바다에서 반마일이나 떨어진 주택 앞 정원에 복부 두 군데에 작살 상처를 입고 죽어있는 3피트짜리 돌고래 사건을 조사 중인 경찰은 주민들을 일일이 만나 보았지만 어떤 단서나 혐의도 발견하지 못했다.

집주인 마이크(28)와 하비(23)에 따르면 아침에 기상해 2층 방에서 창밖을 내다보다 정원에 돌고래 같은 물체가 있어 나가 확인한 후 바로 경찰에 신고했는데 정말 미스터리하고 놀라운 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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