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 경품에 당첨돼 우주여행하는 스튜어디스


프랑스 항공사 스튜어디스 마틸드 에프론(32)은 동네 슈퍼마켓에서 킷캣 초콜릿을 사먹고 포장지를 쓰레기통에 무심코 버렸다.

2시간 후 혹시 꿈이 이루어지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문득 머리를 스쳐 쓰레기통을 뒤져 포장지를 회수한 마틸드는 뒷면 번호를 프랑스 네슬레 사에 확인한 결과 공짜 우주여행자로 자신이 당첨됐음을 알았다.

미국 오클라호마 시에 가서 4일간 교육을 받고 4인승 우주비행기 로켓플레인 XP를 타고 100km 궤도로 우주 관광을 하게 된 마틸드는 진짜 꿈이 이루어졌다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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