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적들이 관광청 관광 가이드로 고용됐다


인도 라자스탄 관광청이 과거 악명을 떨친 산적 떼들 근거지를 관광 상품으로 개발해 과거에 산적 떼에 가담했던 사람들을 산적 소굴 관광 가이드로 채용했다고 13일 데일리 텔라그라프가 보도했다.

관광청 당국자들은 과거 인도 각지에 산적 떼가 만연하던 시절에 가난한 사람들의 영웅으로 전해진 베바아펜과 포란 데비 등 몇 몇 의적들의 설화를 바탕으로 전설적인 산적 떼들이 많이 은거했던 참바 계곡 등을 관광 코스로 개발해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다.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