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을 42명 살해한 연쇄살인마가 곧 처형된다


10년 전 여성 42명을 연쇄 살해한 혐의로 체포돼 사형선고를 받고 수마트라 교도소에서 복역 중인 인도네시아의 연쇄살인마가 곧 처형된다고 13일 NBC뉴스가 보도했다.

연쇄 살인마 아흐마드 수라드지(57)는 여성들을 살해하면 마법의 힘이 강해진다고 믿어 연속해서 살인을 자행한 마술사로 밝혀졌다. 그의 변호사 아디 만사르에 따르면 그가 지난 월요일 곧 처형될 것이라는 통보를 받고 격리 수용됐으며 수일 내에 사형이 집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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