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에서 가라오케 세계 기록이 갱신돼


핀란드 코우볼라 마을 노래 팀이 216시간을 계속 노래해 가라오케 세계 기록을 갱신했다고 13일 ABC뉴스가 보도했다.

종전 가라오케 세계 기록은 중국 노래 팀이 세운 214시간인데 이번 핀란드 팀은 2시간을 초과하면서 기네스북으로 부터 신기록으로 인정받았다.

하지만 핀란드 팀은 기록을 돌파하고도 7월 27일까지 600 시간을 목표로 지금도 계속 노래를 이어가고 있어 앞으로 이들이 또 갱신하게 될 연속 노래 기록을 깨기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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