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청소년들이 매미 장신구로 돈을 번다


미국 매사추세츠 주 남동부 케이프 코드에 매미들을 잡아 장신구를 만들어 파는 어린 청소년들이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6월 중순부터 마을에 몰려드는 매미들을 잡아 래커를 칠해 귀걸이와 목걸이로 가공해 세트당 10불에 팔기 시작한 캐서린 말로니(17)와 브레디 컬리넌(17)는 컬리넌의 어머니 아이디어로 곤충들을 장신구 재료로 사용했다.

구입한 고객들은 좀 크기는 하지만 대부분 독특한 매미 장신구가 매력 있고 인상적이라고 좋아한다는데 캐서린과 브레디는 주문이 많이 들어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케이프 코드 타임스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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