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서깊은 성당을 통채로 끌어 딴 곳으로 옮겨


중국 푸지안성 푸조우시에 있는 유서깊은 성 도미니크 카톨릭 성당이 새로 건설된 큰 도로변으로 약 76미터를 끌고 이동해 90도로 건물 방향을 바꿨다고 현지 뉴스가 보도했다.

1933년에 건축된 2층짜리 대성당은 수백개의 잭으로 약 1미터를 들어올린 후 건물 바닥에 콘크리트 접지면을 부설하고 400개의 바퀴를 달아 선로를 따라 천천히 안전하게 목적지로 옮기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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