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기념 지폐에 '마오쩌둥' 대신 '새둥지'가


베이징 올림픽 기념 10유안 새 지폐에 마오쩌뚱 초상화 대신 올림픽 주경기장과 올림픽 휘장 등을 사용했다.

6백만 매를 한정 발행한 새 10유안 기념 지폐는 앞면에 마오쩌뚱 초상화 대신 베이징의 유명한 사적지 천단공원을 배경으로 '새둥지' 로 불리는 주경기장 도안과 베이징 올림픽 공식 휘장이 들어갔다.

뒷면은 고대 그리스의 유명한 투원반 선수상과 선수들 경기 장면 그리고 올림픽 개최 연도인 2008 숫자로 디자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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