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가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로 뽑혀


덴마크가 미국 정부가 지원하는 미시간대학 사회연구소의 세계행복지수 설문조사(WVS)에서 국민들이 가장 행복한 나라로 뽑혔고 행복 지수가 최악인 나라는 짐바브웨로 나타났다고 7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세계 35만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주관한 사회연구소의 로널드 잉글하트 교수는 "결국 가장 중요한 행복의 결정 요소는 그 나라 국민들이 자신의 삶을 어떻게 살 것인가 선택할 수 있는 자유를 어느 정도 가졌느냐에 달려 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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