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재자 히틀러의 밀랍인형 목이 잘려나가


독일 베를린에 새로 생긴 마담 투소 밀랍 인형 박물관 지점이 5일 문을 열자마자 히틀러 밀랍인형의 목이 잘렸다고 5일 AP통신이 보도했다.

그동안 물의를 일으킨 히틀러의 밀랍인형은 오랫동안 박물관에 입장하려고 줄을 서서 기다리다 두 번째로 입장한 41세 시민이 전시 공간을 뛰어넘어가 목을 잘랐는데 그는 경찰에 즉시 체포됐다. 박물관 측은 히틀러의 손상된 밀랍인형을 전시장에서 제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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