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에 자신을 끼워 파는 괴짜 여성


개인적으로 사고파는 유명한 웹사이트 크렉스리스트에 이색 부동산 끼워팔기 광고가 나와 화제가 됐다고 데일리 텔레그라프가 보도했다.

부동산 물건은 플로리다 주 웨스트팜비치에 있는 수영장과 테니스코트가 딸린 주택단지에 있는 1년된 방 4개짜리 새 주택으로 170,000파운드에 팔겠다고 내놓았다.

독신녀 드본 트레보시(42)는 420,000파운드를 내는 구입자에게는 자신까지 끼워서 팔겠다며 검게 탄 금발머리의 사진을 내걸고 진실한 마음과 사랑을 함께 제공할 것이라고 광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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