값싼 파리 여행 광고에 낚여 과격 테러단체에 가입


궁핍한 폴란드 학생들이 5파운드만 내면 파리를 버스로 여행한다는 관광 할인 광고를 보고 여행 신청서에 서명했는데 자신들이 이란계 불법 테러집단 회원에 가입된 것을 나중에 알고 놀라는 해프닝이 발생했다고 1일 아나노바뉴스가 보도했다.

파리를 여행가는 줄 알고 서명한 3천명의 학생들은 그것이 다름 아닌 파리에서 열리는 '인민의 무자헤딘' 이라는 이란계 불법 과격 테러 단체의 신입 회원 오리엔테이션이라는 것을 알고 큰 충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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