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 값이 너무 비싸 자기 차를 태워버린 사람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기름 값이 너무 비싸 차를 탈 수 없는 실업자가 자기 차를 태워버렸다고 29일 AP통신이 보도했다.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바바리아 남성(30)은 천정부지로 치솟는 기름 값에 항의해 아침 7시 30분 프랑크푸르트 국제회의장 앞 잔디에서 1995년 형 BMW3 에 불을 질렀는데 경찰은 그를 환경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