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 드라이브-인 결혼식이 곧 가능해 진다


스웨덴 중부에 있는 작은 도시 바스테라스에 자동차를 탄 채 7분 만에 결혼할 수 있는 드라이브-인 결혼식이 1개월 후 부터 가능해 진다고 28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드라브인 공연장에서 결혼식을 주례하게 될 처치오브스웨덴의 저커 애스터런드 목사는 기름값이 너무 치솟아 벌써 36쌍의 용기 있는 커플들이 예약을 마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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