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타닉호 구명조끼, 6만 8천 5백 불에 낙찰


미국 뉴욕 크리스티 경매장에서 25일 사용하지 않은 타이타닉호 구명조끼가 6만 8천 5백 불에 팔려 화제가 됐다고 28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이 구명조끼는 타이타닉호가 뉴펀들랜드 앞바다에서 침몰한 직후인 1912년 4월에 캐나다 노바스코샤 핼리팍스 해안에서 농부가 발견한 것으로 감정가가 6~8만 불 사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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