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이에 인생을 내건 경매가 220만불로 치솟아


호주 퍼스에 사는 영국인 이안 어셔(44)가 이베이에 판다고 내 놓은 현재 사는 집과 자동차, 오토바이 등 모든 재산들 및 개인 소유물들과 자신의 현 직업까지 포함한 현재의 삶 전체가 경매를 개시한지 하루만에 210만 불의 경이적인 입찰가로 치솟았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영국 요크셔에서 이주해 6년간 퍼스에서 살면서 양탄자 판매원으로 일 해온 이안은 최근 부인과 이혼하자 지난 월요일 1주일 기간을 정해 현재 시가 50만불 정도로 추산되는 모든 소유 재산과 현재 종사하는 직업까지 취업을 보증하는 조건으로 경매에 부쳤다. 그런데 자고 일어나 보니 220만 불로 입찰가가 올라가 있어 놀랐는데 그는 만약에 낙찰이 순조롭게 끝나면 자선단체에 돈을 기부하고 여행을 떠날 계획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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