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에 8,000명의 화장실 전담 요원들을 배치


올림픽이 열리는 베이징 시에 8,000명의 화장실 관리 지식과 기술을 훈련받고 올림픽 관련 지식과 실용영어를 구사할 줄 아는 전담 요원들이 선발돼 각 화장실에 배치됐다고 22일 ABC뉴스가 보도했다.

시 시설운영위원회는 특히 서양 관람객들이 사용하기 편리하고 안락하게 좌변기들을 주로 설치하고 매주 최상의 유지 관리 상태를 검사해 웹사이트에 결과를 공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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