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널드만 사먹고 살을 뺀 사람이 있다?


미국 버지니아 주 퀸튼에 맥도널드 체인점에서 메뉴를 잘 골라 먹고 살을 뺀 사람이 있다고 22일 AP통신이 보도했다.

직장인 크리스 콜슨(42)은 지난 12월 몸무게가 278파운드 정도였으나 맥도날드의 기름진 햄버거 세트 대신 샐러드와 말이 음식 류 그리고 애플 디퍼 등 저칼로리 메뉴만 6개월 동안 매일 먹고 몸무게가 199파운드로 줄고 허리가 50에서 36으로 줄었다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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