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몰고 200피트 절벽 아래로 떨어지고도 살아


영국 남부 도싯의 스와니지 근처 해변 마을에서 SUV를 몰고 애견과 함께 200피트 절벽 아래로 추락한 운전자가 극적으로 생명을 구하고 애견도 전혀 다치지 않았다고 가디언지가 보도했다.

차가 벼랑에 부딪치면서 차 밖으로 떨어진 42세가량의 운전자는 130피트 아래 지점에 떨어지며 머리와 배에 심한 상처를 입고 살려달라고 소리쳤는데 마침 해안에 정박 중이던 모터 보트에서 비명소리를 듣고 해안경비대에 연락해 헬기로 후송돼 생명을 구했다. 그의 애견은 차가 추락하며 튕겨져 나온 후 절벽 위로 기어 올라왔는데 다친 곳이 전혀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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