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페이 101 경주 대회에서 독일인이 우승해


타이완에서 열린 세계 최고층 타이페이101 빌딩 계단 뛰어 오르기 대회에서 독일인이 우승했다고 15일 ABC뉴스가 보도했다.

2,500명이 참가한 이날 대회에서는 올해 미국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계단 오르기 대회의 우승자인 계단 경주 전문가 토마스 돌드(23)가 작년도 우승자 이태리의 가스페리를 제치고 91층, 390미터를 10분 53초 만에 주파해 우승하고 상금 7,030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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