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똥 안면 마사지가 여성들에게 인기 상승


미국 뉴욕 여성들 사이에 독특한 안면 마사지술이 인기리에 급속히 퍼지고 있는데 마사지 재료가 새 똥이라고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마사지 온천장을 운영하는 주인들에 따르면 마사지 재료는 유럽 원산 나이팅게일 새의 배설물을 물과 적절히 배합한 것으로 안면에 칠하기 전에 자외선으로 살균 처리한 후 사용한다고 한다.

이 신비한 마사지술은 일본 게이사들이 얼굴 화장을 지우고 피부를 치료하는데 사용해온 전통 미용 방법인데 새 똥에는 죽은 살갗 세포들과 벗겨진 피부를 분해하는 효소가 풍부히 들어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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