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 꼬마가 혼자서 비행기를 타려고 해


폴란드 바르샤바 오케치 국제공항 출국자 대기실에서는 3살 난 꼬마 어린이가 혼자 비행기에 탑승하려고 기다리는 것이 경찰에 발견돼 화제가 됐다.

비행기를 타고 싶어 공항에서 3마일 떨어진 집 앞 버스 정거장에서 혼자 버스를 타고 왔다는 미콜라이 소보레위스키(3)는 엄마가 공항 근처에서 일하는데 엄마 사무실에서 이륙하는 비행기를 보며 늘 타고 싶었다고 경찰관에게 말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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