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화스러운 생활을 하던 죄수가 적발돼


브라질 북부 살바도르에 있는 교도소에 수감 중인 죄수가 플라스마 TV와 DVD플레이어, 현금 17만 불, 운동 기구, 냉장고 2대, 권총 두 자루 등을 소지하고 킹사이즈 침대에서 호화판 생활을 즐기다가 적발됐다고 8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마약 밀거래 죄로 투옥된 게닐슨 리노 다 실바는 간수들을 돈으로 매수해 그동안 불편한 것 없이 호사스러운 생활을 해온 것이 수사 결과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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