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그리스도이며 부시 대통령이라고 주장한 괴짜


미국 앨라배마 주 제퍼슨 카운티에서 자신이 그리스도이며 부시 대통령이라고 주장한 괴짜가 공안 방해 혐의로 체포됐다고 7일 AP통신이 보도했다.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30대 남성은 금요일 이른 아침 나체로 앨라배마 79 고속도로변에 서 있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체포됐는데 계속 반항하며 자신이 그리스도이며 부시 대통령이라고 우기다가 테이저총을 맞고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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